허브향기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이 가득 전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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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형이 회사에서 일하다 휴가라고 시골 내려왔네요~
그래서 별다르게 할일은 없고..
인터넷으로 영화를 봤습니다~!

"뭘 볼까?? 형 말아톤 봤어??"
"야~나 태극기랑 실미도도 못봤어~~!!!"
이러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도 못보고 재밌겠다 싶은 '말아톤'을 보기로 했습니다~!!

몇시간 신나게(?) 기다렸죠~~!!(뭘 기다린진 아시죠??쿠쿠쿠)

이제 받아진 영화를 틀고 재밌게 봤습니다~~~!!

몇몇 장면은 웃기고..(특히 코치랑 조승우하고 비올때 벤치에 앉아서 솓 뻗었다가 코치가 다리 뻗으니깐 조승우는 팔 내리는 장면이 웃기더군요~쿠쿠쿠)

또 몇몇 장면은 슬프고...(특히 지하철 얼룩말 엉덩이사건....ㅠㅠ)

그렇게 두시간여가 지나갔습니다...

"형 재밌지??"
제가 이렇게 물어봤습니다..그러자 형이 하는 왈...









"어~~~!!!재밌네...야!! 근데 쟤는 자폐안데 감독이 시키는 데로 어떻게 했지???"

"........................"




출처 : http://cafe.daum.net/appraisal

요새 미네랄 핵이다 뭐다 들어는 봤는데

처음상대해봤습니다.

전적이 6승0패길래,

간만에 고순가.. ㅡ_ㅡ;;; 라는 마음가짐으로 겜을 했는데

하는거보니 미네랄핵이더군요.

입구도 제대로 못막고 거의 초보수준이라서

무난한 물량으로 이겨버렸습니다. ㅡ_ㅡㅋ

리 외치길래 한판더 관광시켜주니 그냥 나가더군요..

리플저장하고 보는데,, 왠지 모를 통쾌함..

고3때는 스족(스타족밥..-_-^)이었는데 재수하면서 스타 늘은걸 통감하네요.. ㅜ_ㅜ
날 마다 TV를 보면서 언제나 눈에 띄는 광고가 하나 있으니,

"아버지는 말하셨지 인생을 즐겨라"

바로 현대카드 광고였습니다.
그 광고를 볼 때마다 정말, 정말 궁금한 것은 왜?
아버지도, 아들도, 여자도, 남자도 다들 곰돌이 대가리를 쓰고 나오냐는 것입니다.

고민해도, 고민해도 답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께 물어보았죠.

"아버지. 현대카드 W의 곰돌이는 도대체 뭘 의미하는 걸까요?"

그러자 아버지는 진지하게 말씀하셨습니다.

"그건 말이지...
-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주인이 번다.- 란 뜻이란다."

"아, 아니 왜 그런?"

"자, 잘들어라 아들아.
왜 광고에서 카드를 쓰는 사람들이 다들 곰대가리를 뒤집어 쓰고 있잖니?
카드사용자가 돈을 열라게 쓰면 현대카드 회사에선 돈이 술술 들어온다는 뜻 아니겠니"





...................그런!!! 그런 심오한 뜻이 담겨있는 광고였다니.......

그렇다면, 광고에 나오는 아기 곰처럼 나도 아버지의 대를 이어
열심히 재주를 넘어 현대카드를 부자로 만들어주는 재주 넘는 곰이 될 운명이란 말인가!!









........이런 된장!!!!!

<오유펌>


링크를 눌러주세요!

아이팟 미니 유저로써
아이팟 셔플을 참은것이 이리도 잘 한 일이 되리라 생각지 못했습니다..
정말 잡스의 주머니에서 나오는 아이팟 나노에
소름이 끼쳐요..ㅜ_ㅜ

지름신은 강림합니다..-_-!!!!

U10가 가격을 조금만 내리면 상황이 재밌게 될거 같은데..
아이리버의 콧대 높은 가격은 너무 안타깝네요~!
아이리버, 아이팟 모두 화이팅입니다..

(위니팟.넷 에서 퍼왔습니다)
신인들은 제외하고


            


  가수이신 토니안 사장님~

<br />



조혜련






최은경







정지영







정려원







이켠






빈우








정형돈






박슬기







김인석












이 기획사는 다들 가족같은 분위기랑 서로 생일날이 되면 챙겨 주고
서로 친하게 지내서 보기가 좋아요.
토니가 솔로 앨범 첫방날 소속사 연예인들이
플랜카드 들고 직접 방청석에서 응원했던게 기억나네요.
지금도 많은 연예인들이 들어 오고 싶어 한다는데
아직은 신생 회사라 그런지 자금 문제 때문에..
전에도 깜박이 김진철씨가 들어 오려고 했었다는데
그때 폭력사건 때문에 성사되지 못햇다네요.
이번에 김진씨가 새로 들어 왔단 소식이 들리는데...







버스를 타려고 정류장에 서있던중

바로 앞 한약방윈도우에서 발견했습니다

디카가 없는관계로 급하게 폰으로 찰칵..

부러운마음이 드는건 저뿐인가요?

혐오자료라면 삭제하겠습니다 ㅠ.;;
친구들하고 호프집에서 경기를봤습니다
호프집이 가족적인 분위기라 참 좋았습니다

전반중반에 유난히 김상식에게 공이 많이가더군요
"김상식 공잡습니다" "김상식 볼따냅니다" "김상식 몸싸움합니다"
유난히 김상식이 공을 많이 잡더라구요

그런데 저쪽에서 어떤여성분이........
"어머! 삼식이래!~" 이러는겁니다
웃겨서 죽는줄 알았는데 같이있던 여성분들이 "와 이름이 삼식이야?"
"현빈이 뛰는거아냐?" "삼순이는 어딨어?" "저거봐 또 삼식이래잖아~"
이러면서 놀고 있더라구요

결국 옆 테이블에있던 30대 중반의 남자분이 짜증났는지...
벌떡 일어나서 "아! 상식이라고!!!" 하면서 좀 큰소리로 여자들을 무안주더군요

그런데 여자분중 한분이 일어나서 한마디 던진다는게......글쎄......

"아 축구 좋아하는 사람한테나 상식이겠지 우리가 그게 상식인지 어떻게알아요
아저씨는 이 세상의 상식 다 알고있어요???" 이러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