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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okinesis
타입 : 중앙 힘싸움형 맵
인원수 : 4명 (12시 2시 5시 8시)
타일셋 : Jungle World
크기 : 128x128
진행버전 : 0.95
Made by : skb9728

MBC게임의 공식 맵 제작자 skb9728님의 맵, Psychokinesis입니다. Psychokinesis란 '염력'을 의미하며, 왜 그런 이름이 붙였나는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기본적으로 맵은 로스트템플과 상당히 흡사한 면모를 보입니다. 위치에 따라 다른 러쉬거리, 무난한 앞마당과 삼룡이, 다른점이 있다면 다리를 이용한 힘싸움이 진행된다는 점인데요, 상당히 무난한 맵이라 로스트템플과 상당히 비슷한 게임 양상을 보여줄 듯 싶습니다.
가로가 아닌 세로-대각선이 걸렸을 경우에는 다리를 통한 러쉬 루트가 상당히 인상적인데요, '다리를 제압하는 자가 시합을 제압한다' 라는 말을 해도 될 정도로 많은 다리를 어떻게 잘 활용해서 힘싸움에서 승리를 거둘 듯 싶습니다.


Avalon
타입 : 역언덕형 반지상맵
인원수 : 2명 (2시 6시)
타일셋 : Ice
크기 : 128x128
진행버전 : 0.95
Made by : Forgotten_

포스트모더니즘, 포르테 등으로 최근 주가상승세를 타고 있는 포가튼님의 색다른 역언덕형 반지상맵 '아바론'입니다. 온게임넷 공식맵 후보작에도 한번 올라 사람들에게 이미 한번 보인적 있는 이 맵의 전체적인 초반 구상은 레퀴엠의 그것과 같습니다만, 앞마당을 제외한 모든 멀티가 반섬에 위치한다는 점에서 이후 경기 양상은 '홀오브 발할라'를 연상케 하는 플레이가 나올 듯 합니다.

단순히 중앙힘싸움에서 이기느냐가 아니라 누가 섬에서 자원줄을 제압하느냐도 중요한 맵으로써, 다른 맵에선 볼수 없었던 색다른 경기양상이 예상되는 흥미진진한 맵입니다.


Moon Phase
타입 : 역언덕형 힘싸움맵
인원수 : 3명 (11시 3시 7시)
타일셋 : Twilight
크기 : 128x128
진행버전 : 0.95
Made by : Ashelen

맵에 대해서 왠만큼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들어봤을법한, 'For2Motion'이라는 닉네임으로 더 유명한 Ashelen님의 디자인이 돋보이는 3인용 맵 Moon Phase입니다. Moon Phase는 일본 애니메이션의 이름이라고 하는데, 안봐서 모르겠습니다만 애니메이션 도중 달이 짠 하고 나타나는 장면이 있다고 합니다(...) 중앙의 초승달은 그것을 표현한 것이라 보면 되겠네요 ^^

맵은 지하의 본진, 1층 멀티, 2층의 주전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상대방의 언덕을 어떻게 장악하느냐가 경기의 분수령이 될 듯 싶습니다. 맛깔나는 디자인과는 달리 운동장이 꽤나 넓기 때문에 가장 힘싸움이 활발한 맵이 될 듯 싶네요.


하비성

타입 : 언덕형 복합맵
인원수 : 2명 (11시 1시)
타일셋 : Jungle
크기 : 96x96
진행버전 : 0.95
Made by : 발티스트
Special Thx To : su2i

'말죽거리'로 입상해서 전설적인 밸런스 실패의 오점을 남겼던 초보 맵퍼 발티스트의 신작, '하비성'입니다. 하비성은 삼국지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씩 들어봤을법한 이름입니다. 바로 중국 서주에 위치한 4면이 물로 둘러쌓인 큰 성입니다. 이 곳에서 최고의 호걸이라 불리우던 여포가 최후를 맞이하게 됐죠. 이 맵은 그런 '하비성'을 스타크에 맞게 재구성한 맵으로써, 중앙이 하비성이라면 평지는 전장, 본진은 요새가 되겠습니다.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좁은 다리'입니다. 저 곳에는 일꾼, 기본 유닛, 템플러, 히드라만 통과가 가능하고 다른 유닛은 통과할 수 없습니다. (주의해야할점은 저 길을 길로 인식 안하므로 저 쪽을 통해 가기 위해선 정성스레 무브를 찍어주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세 번째 가스가 중앙 '섬 아닌 섬'에 위치함에 따라, 주 전장은 아래쪽 평지가 아닌 중앙 섬이 될 듯 합니다. 중앙섬은 본진보다 많은 9덩이의 미네랄과 하나의 가스, 거기에 상대 본진과 가깝다는 점에서 중앙을 제압하는 자가 승리하는 공식이 나올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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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넷 스타리그 및 프리매치에 더욱 더 관심있는 분은 위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욱 자세한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만약 이렇게 해도 문제가 된다면 알아서 삭제해주세요.
(도쿄=연합뉴스) 신지홍 특파원 = 일본 우파성향의 산케이(産經)신문이 '맞아죽을 각오로 쓴 친일선언'을 펴낸 가수 조영남씨와 회견한 기사를 24일 실었다.
책의 일본어 번역을 계기로 일본을 찾은 조씨는 회견에서 "사물을 보는 관점이 하나가 아니라는 것을 전하고 싶었다"며 출간 이유를 밝혔다.

그는 2차대전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靖國)신사를 가본 소감에서 "속았다는 생각이었다. 일반 신사와 다르지 않았다. 한국과 중국에서 신사참배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커 대단한 장소로 세뇌됐었다"고 말했다.

또 "일본인은 자신의 선조가 아무리 심한 일을 했어도 선조이니까 어떤 일이 있어도 참배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하는 반면 우리는 범죄자로 취급하니까 합사와 참배는 괘씸하다고 말하는 것"이라며 "하나의 사물을 놓고 지배한 쪽과 당한 쪽은 서로의 입장을 진짜 이해하지 못하는 측면이 강하다"고 덧붙였다.

조씨는 독도 및 교과서문제와 관련, "냉정히 대처하는 일본을 보면 일본쪽이 한수 위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책 제목대로 각오는 하신건지
기사를 보다가 그냥 기분이 @#%@#$...
전셰게를 먹더라도 냉정할 일본이니..
은하수 사진은 언뜻보면 그래픽같은데...정말이랍니다.

어느 사진작가분이 불과 몇년전에 한 시골에서 찍은 사진이라는데...멋지죠?

옛날 시골에선 밤하늘에 저런 은하수를 볼수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얼마전, 조금 기대를하고 시골에 할머니댁을 갔었는데 비가 와서...OTL

별을 하나도 못봤습니다. 흑흑...

부산엔 가끔 혼자 밤하늘을 보면 별이 몇개밖에 보이질 않네요.

첨엔 하나보이다가...두개...세개...손가락으로 세알리수 있는 정도밖에 없더라구요.

저희 할머니께선 '너희 세대는 별을 마음껏 볼수 없으니 살아가는데 큰 즐거움을 하나 잃은거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음...잡담이 길었네요.활기찬 월요일 되세요~
  


고등학생 시절 우리반에 전교1등하는 애가 매일 이선희 노래만 들은
기억이 납니다.
이 애는 공부도 전교1등에 노래 또한 기가 막히게 잘했지요.
음악실기 시험때도 거의 만점을 받았으니까요
그 당시에 노래 엄청 잘한다고는 생각해도 팬은 아니였는데..(이덕진 광팬이였음)
점점 나이가 들어갈수록 예전이나 지금이나 노래실력이 변함이 없다는걸
느끼는 순간 저도 모르게 팬모드가 발동하게 되었네요.
특히 이 영상 마지막 앵콜곡으로 부른 아름다운 강산 에서의 힘찬 에너지
여전히 감동입니다.









작년 실험시간중에 찍은 사진.
조원은 총 5명
그중 여자아이는 한명
그 여자아이의 작품.
실험시간 = 공작시간

재료는?
우헤헤 여자아이하고 실험하면 잼나요.
실험시간엔 공작놀이하지만 화기애애하고 레포트도 잘 써주고 ^^
공대 여학우들 파이팅!!!




당시 5,6시 만화 시간대에 항상 보여줬던 제품 광고 중에 하나였습니다.
글씨를 쓰고, 옆에 있는 플라스틱 바를 아래로 쓱 내리면 자동적으로 지워졌습니다.
하지만, 너무 힘을 줘서 글씨를 쓰면, 자국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이것 이전에는...
옛날에 금색 모래가 들어가서, 단추를 이리저리 돌렸던 칠판도 있었습니다.

요즘도 저런 만능볼펜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옛날에 한때 한문 시험때
몰래 써먹은 기억이 나네요...^^;